"2024 서울 장애인 합창 예술제"
골프존 뉴딘 그룹(회장 김영찬)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장애인 전문 합창단인 골프존 파스텔 합창단이 4일(목) 국회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서울 장애인 합창 예술제'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며 합창단으로서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예술제는 오는 11월 14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32회 전국장애인합창경연대회 참가를 위한 서울 예선으로, 총 8개 팀이 선의로 경연에 참가합니다. 이날 골프존 파스텔 합창단은 김효근의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이 노래는 "힘든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빛나는 꿈을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멤버들은 음악에 몰입해 희망과 의지를 더욱 풍성하게 표현했습니다. 소프라노의 멤버인 주희진은 "무대에서 꿈을 이룰 수 있어서 행복했고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골프존 파스텔의 일원이 되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분들께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뉴딘파스텔의 한태정 대표는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에서 우승해 소중한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편견과 편견을 극복하고 전문 예술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수준 높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나눔과 배려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골프존 뉴딘 그룹은 자회사 뉴딘 파스텔을 설립했으며, 2018년 2월에는 국내 최초의 장애인 전문 합창단인 골프존 파스텔 합창단이 창단되었습니다. 골프존 파스텔 합창단은 2019년 제27회 전국장애인합창경연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2021년 제9회 대한민국장애인예술경연대회 스페셜 K 어워즈 수상 △2023년 순수 창작곡으로 구성된 앨범 '스윙 유어 드림' 발매 등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 나눔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송석준 국회의원, 김예지 국회의원, 한국장애인음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협회가 주관했습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진흥원,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KBS, YTN, CTS기독교TV, WBC복지TV, 국민일보가 후원했습니다.